양아치녀한테 끌려서 올해도 수험에 실패할 것 같습니다

처음부터
장르 : 러브 코미디
분류 : 월간
작가 : 제임스 가리비
소개 : 주인공인 `엔도 시바오`는 대학교 입학을 준비하고 있는 재수생이다. 현재 만화 상으로는 2수 준비중이며 엄마의 잔소리가 듣기 싫어 자취를 하고 있다. 그런데 어느 날 갑자기 양아치녀가 자기 집 창문으로 들어와서 숨는다. 알고보니 오토바이를 면허증도 없이 타서 경찰에게 쫓기던 중 시바오의 집이 숨기 적당한 곳이어서 창문을 통해 들어간 것. 그 뒤 양아치녀는 숨게 해 줘서 고맙다고 주인공과 섹스를 하게 된다. 이로 인해 시바오는 동정 탈출을 하게 되었지만 시바오는 `첫 경험은 처녀랑 하고 싶었는데...` 라고 한다. 그러자 양아치녀도 자신이 처녀였다는 말을 하지만 이미 여러 사람들과 했을 것이라 추측된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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